DIY 109

자동차 LED 실내등 Diy Ⅱ

국산 LED를 사용했습니다. 지인으로 부터 얻은것인데 따로 개인이 구할수 있는 물건은 아닌듯 싶습니다. 한개의 LED에 3개의 칩이 포함되어있고 6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SMD Type) 다리간격이 만능기판에 붙일수가 없는 관계로 바로 점프선과 납땜만으로 서로를 이어붙였습니다. 핀맵때문에 3개중 2개의 LED만 작동시킵니다. 이렇게 뚜껑에 맞춰보고 LED용 레귤레이터를 이용한 회로를 제작중입니다. 모든 배선 작업이 완료된 사진입니다. 단순 저항을 사용하지 않고 레귤레이터 사용으로 배선이 복잡해졌습니다. 가변저항으로 LED의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종 완성된 앞쪽 LED 실내등입니다. 아주 환합니다.. 기존의 저항을 사용했던 실내등도 레귤레이터로 교체하여 발열이 줄었습니다.

자동차 LED 실내등 Diy

어떤 LED로 Diy 해볼까 고민하면서 LED들을 둘러보던중 눈에 띄는 한 제품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국내 업체에서 만드는 휴대폰 플래쉬에 사용되는 LED였습니다. 3528사이즈. 한개의 칩 안에 3개의 LED가 내장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리도 4개! 가지런~ 가지런~ 한번 만들고 난뒤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 다시 볼일이 없지만 신경써서 저항들을 배치했습니다. 저항값 계산을 잘못하는바람에 다이오드를 급조하여 전류조절을 해주었습니다. 발열테스트입니다. 자동차의 Peak 전압보다 더 높은 전압을 준 가혹한 조건에서 테스트합니다. 발열은 심하지만 문제가 되진 않을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어차피 내 차에 다는것이고, 오래 켜지만 않으면 열로인한 문제는 없을것이므로 .. 칩 하나에 다리가 4개이다보니 배선..

LCD 패널을 만들어 작동시켜 보았습니다.

LCD패널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와같은 복장으로 클린룸 안에서 작업해야 합니다. TV같은데서 반도체공장 같은거 나오면 저런 복장으로 일을 하죠. LCD제조공정도 반도체와 흡사하고 먼지는 바로 불럄으로 이어지므로 클린룸은 필수입니다. 스펀지에서 저런 복장으로 나오는것과는 전혀 무관한 일입니다! ㅋㅋ 본격적인 LCD를 만들기 전에 Glass에 알루미늄 박막을 입혀보았습니다. (스퍼터 이용) 그리하여 약 60㎚ 두께의 알루미늄으로 글과 그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첫 실습이기도하고 서투르고해서 테두리가 깔끔하지 못하고 부주의로 스크래치까지 났습니다. 만드는 과정도 사진이 있지만 장비사진들은 기밀로 분류되는지라 공개할수가 없습니다. 대신 LCD제조회사인 AUO에서 공개한 LCD제조공정을 보여드립니다. 회로를 설계하..

스펀지 신공으로 컴퓨터 소음을 줄이자! - 그 네번째 이야기

스펀지 신공으로 컴퓨터 소음을 줄이자! - 첫번째 이야기 스펀지 신공으로 컴퓨터 소음을 줄이자! - 그 두번째 이야기 스펀지 신공으로 컴퓨터 소음을 줄이자! - 그 세번째 이야기 지난 이야기는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전에 폼보드로 만들었던 HDD베이는 여름동안 습한 날씨에 변형이 생기고 말더군요. 우드락 양면에 종이를 붙인 폼보드는 더운 여름날의 습기를 견디지 못하고 우글쭈글 들고 일어나더군요. 이번에는 아마 마지막이어야 하지 않겠냐는 신념으로 재료를 또 바꾸어 보았습니다. 나무와 플라스틱의 장점을 잘 합쳐놓은 포맥스를 사용했습니다. 이전에도 포맥스를 사용한 자작품들을 통해 좋은 재료임은 확실하죠. 최종 완성된 아래의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2㎜ 포맥스 판으로 층을 만들고 기둥은 5㎜ 포맥..

LCD모니터를 취향대로 만들어 보자!

14.1 인치 1024×768 ( UB141X03 ) 패널을 사용한 자작모니터 제작과정입니다. 테잎을 붙여 패널의 가시영역을 표시한뒤 틀의 위치를 맞추는 과정입니다. 설계를 배우지도 않았고, 툴을 다룰줄도 모르기에 미리 정밀한 설계는 하지 않습니다. 머릿속에 대충 그려놓고 직접 재고, 자르고 맞춰보고.. 그때그때 수정해가며 만듭니다. 패널을 고정시킬 틀이 완성되어 갑니다. 서포트를 이용하여 뒷판을 고정시킬 계획입니다. 하얀것의 재료는 포맥스입니다. 알루미늄, 아크릴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쉬운 가공성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패널은 이렇게 알루미늄조각을 이용해서 고정하게 됩니다. 전면부가 완성되었습니다. 작업중에 찍은 사진이라 패널엔 지문이 많이 묻어 얼룩이 심하네요. 뒷판을 만들어 맞춰보고있습니다. 별문제없..

슬림PC 그게뭔데? 까짓것 내가 만들어 주마!

시피유는 펜티엄Ⅲ 933MHz 정품 쿨러는 볼베어링 소음때문에 퇴출당하고 50mm 슬리브 베어링 팬으로 달았습니다. 이것은 그래픽카드가 아닌 파워입니다. 무팬으로 하려다가 발열이 심해서 팬과 방열판을 달아줬습니다. 그래픽은 내장을 씁니다. 256+256 SD RAM 골드메모리에서는 수많은 에러를 내뿜지만 실사용엔 아무 지장이 없네요. 국민 랜카드를 사용합니다. 스위치와 LED류의 선은 모두 보드 밑으로 집어넣어버려 선정리를 깔끔하게 했습니다. IDE케이블 또한 깔끔하게 잘 묶어 주었죠. 2.5인치 노트북 하드를 사용합니다. 물론 2.5 - 3.5 젠더를 사용했지요. 랜카드는 이렇게 브라켁을 잘라내어 슬림함을 유지시키도록 했습니다. LED를 떼어내고 선을 연장시켜 .. 작동 LED는 앞에다가 달았습니다. ..

자작 접사렌즈

자작 접사렌즈를 이용해 찍은 사진입니다. 어디 부분을 찍었는지는 다 알겠죠? 접사렌즈의 실체입니다. 망가진 필름카메라의 렌즈만 추출해다가 종이를 잘라 붙이고해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렌즈에 흠집이 있어서 사진이 뿌옇게 나온다는게 단점이네요. 제가 사용중인 카메라 A70에 맞게 만들었죠. A70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촬영하면 위와같은 접사물이 나옵니다.

스펀지 신공으로 컴퓨터 소음을 줄이자!

컴퓨터 소음의 주범은 물리적으로 작동하게 되는 하드디스크와 팬에서 나는 소음(진동 포함)입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하드디스크의 진동에 의한 소음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가장 중요한 준비물인 스펀지입니다. 각자 알아서 구해야죠. 저는 물건 포장되어 온것 재활용 했습니다. 두꺼운 종이 위에 스펀지를 잘라 붙입니다. 잘 드는 컷터칼로 썰듯이 하면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식으로 하드가 얹힐수 있도록 조절하고 선을 연결할 커넥터 부분은 비워놔야 겠지요. 컴퓨터 케이스의 3.5인치 베이입니다. 이걸 제거해버립니다. 이젠 쓸모가 없어졌습니다. 케이스 바닥에다가 이런식으로 올려둡니다. 이걸로 끝입니다. 이젠 소음을 한번 느껴보세요. 하드의 엑세스암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진동이 케이스를 타고 퍼지면서 소음..

나만의 특별한 마우스

택배 착불만 부담하고 무료로 얻은 센스 520 구형 노트북 아답터를 구하지 못해 결국 전원한번 켜보지 못하고 이걸로 뭘 해야 하나 고민을... 그러다가 문득 떠오른 터치패드 마우스! 터치패드도 사용해보고 싶었고 바로 작업에 착수. 그 게시물을 참고하여 아래와 같이 배선작업을... 테스트결과 아무런 문제없이 작동에 성공!! 원래 노트북에 있는 스위치를 사용하려니 다른기판에 붙어있고 노트북 하판을 절단해야 했기에 작은 크기를 원했기에 다른 스위치를 구해다가 장착! 최종 완성샷. 초 슬림(?) 약 9 x 8 x 1Cm 크기. 버튼의 곡선부분이 가장 고난이도 -_-a 못쓰는 노트북이 있다면 한번쯤 만들어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센스 520 터치패드 기준으로 연결방법입니다. PS2전용이며 USB연결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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