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컴 퓨 터/내 컴 퓨 터 14

DELL U2312HMt 모니터 수리

DELL U2312HMr 모니터입니다. 전원불량입니다. 아예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고장증상입니다. 2012년 5월 제조된 제품으로 9년이 지난 오래된 모니터이지만 쓰는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어 수리하기로 합니다. 새로 모니터를 사려고하니 꽤나 비싼것도 수리하는 이유입니다. 모니터암을 분리하고 나면 4개의 나사가 있습니다. 나사를 먼저 풀어도 되고, 나중에 풀어도 상관없습니다. 나머지 분해는 베젤을 뜯어내야합니다. 작업과정이 쉽지않습니다. 분해된 백커버입니다. 걸림부분 참고하세요. 분리된 베젤부분입니다. 걸림부분 참고하세요. 파워보드와 AD 보드는 커버에 붙어있으며 커버는 패널과 tape로 붙어있습니다. Tape를 떼어냅니다. 커넥터류도 조심스럽게 분리합니다. 왼쪽은 모니터의 USB포트 와 연결되어있고, 오..

2019 그램 업그레이드

2019 그램은 1개의 램과 2개의 SSD 슬롯을 가지고 있어서 사용자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하판 분해는 AS에 영향이 없습니다. 나사를 막고있는 고무 발과 덮개를 모두 떼어줍니다. 양면테잎으로 붙어있으므로 뗄때 조심히 떼면 됩니다. 모두 8곳입니다. 3개읠 검은나사와 5개의 은색 나사가 있는데 길이가 서로 다르므로 조립시 뒤바뀌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이렇게 나사 길이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판을 분리하면 커다란 배터리를 확인할수 있으며 메인보드 및 각종 모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램슬롯 1개와 SSD를 달수있는 슬롯 2개가 있습니다. 기본으로 한개는 달려있고 교체나 추가장착이 가능합니다. 기본 램은 온보드라 분리나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교환할 SSD입니다. 이렇게 추가 SSD..

2019 그램 15Z990-HA50K

2019 그램 15Z990-HA50K 모델입니다. 터치스크린 탑재된 모델입니다. 사은품 마우스패드와 SSD 업그레이트 키트입니다. 업그레이드라하기 보다는 추가 장착이라 봐야죠. 행사상품이라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그램 박스입니다. 흰색 무광의 종이재질입니다. 측면엔 제품 라벨이 있습니다. 봉인씰이 붙어있습니다. 봉인씰은 양쪽에 있어서 새 제품임을 화인할 수 있습니다. 박스를 개봉하자 보호비닐에 쌓인 그램 본체가 있습니다. 아래엔 매뉴얼이 들어있습니다. 매뉴얼 아래엔 아답터가 들어있습니다. 전용 키스킨과 안내문들이 들어있습니다. 보호비닐은 잘 붙여져 있습니다. 2019 그램의 윗면 아랫면입니다. 측면입니다. 아답터, USB 3.0 A, HDMI, USB C, LED 이렇게 있습니다. 썬더볼트3 지원..

Intel NUC D34010WYKH

인텔 베어본 PC NUC D34010WYKH 패키지입니다. 서랍처럼 옆으로 당겨서 열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박스와 달라서 처음에 당황했네요. 박스 한쪽구석에는 회로가 숨어있습니다. 빛을 감지해서 박스를 열면 "띵 띠리리링~" 하는 인텔 로고송이 나옵니다. 처음에 어디서 나는 소린지 놀랬었네요. 구성물품들입니다. VESA 마운트 플레이트와 본체 아답터 나사 설명서 등이 들어있습니다. VESA 마운트 가이드를 사용할때 쓰는 나사입니다. 홀에 걸수있도록 만들어진 나사입니다. 거치 목적이 아니라면 사용안해야 합니다. 바닥면에는 4개의 고무발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되어있습니다. FSP의 어댑터입니다. 바닥의 커버를 제거하면 2.5인치 SSD나 HDD를 달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들어내면 메인보드를 볼 수 있네요..

LG X-NOTE X140

출시한지 한달도 안된 따끈따끈한 신상품인 LG (넷북)X-Note X140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하겠습니다. 구매고려중이신분들께 좋은 자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혹 궁금한점이 있으면 문의주시면 내용에 추가해드리겠습니다. 박스의 외형입니다. 넷북이니만큼 박스 크기도 작습니다. 배터리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내용의 경고문구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봉인씰은 요로코롬 붙어있습니다. 이미 제가 개봉해서 뜯겨있구요. 꼭 봉인을 확인하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박스의 한쪽면에는 이렇게 바코드들이 있습니다. 모델명과 생산일 시리얼넘버 등이 인쇄되어있습니다. 드디어 박스를 개봉합니다. 가장먼저 파우치가 눈에 들어오네요. 벨벳? 그런느낌의 천 재질입니다. 안과 밖은 같은 재질이고 색만 흰색이네요. 내부 포켓 없습니다. 9셀이..

죽어가는 PC를 벌떡벌떡 살리자!

PC / 쿨러 장착 또는 해체과정에서 실수로 보드의 패턴을 끊어먹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이런 손상의 경우 AS도 되지 않을뿐더러, RMA조차 거부당하게 됩니다. 어쩔수 없이 사설 수리업체 또는 개인의 능력으로 수리를 해야합니다. 이와 같은 경우 단순히 패턴만 끊어먹은경우 의외로 수리가 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른 사연으로 패턴이 끊어진 DFI LANParty UT X48-T2R 보드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는 조금 다른 경우입니다. 숏트로 패턴을 태워먹은 경우입니다. 다행히도 데이터라인을 태운게 아니어서 다른 칩에 영향을 주진 않았을거라 추측했습니다. 패턴이 끊어지고, 들고 일어났습니다. 주변엔 열에의한 흔적이 남아있네요. 이걸로는 부족합니다. 좀 더 자세히 관찰해보겠습니다. 뭔가에..

초미니 베어본 Shuttle K45

주말간 긴 시간을 작업하여 만들어낸 미니 베어본 PC입니다. 전원 스위치 양쪽으로 파워LED와 HDD LED를 넣었습니다. 내부에 넣어놔서, 꺼져있을땐 겉으론 전혀 표시가 안납니다. 전원 스위치입니다. 별거 아닌것 같지만 삼천원이 넘더군요 - _-a 내부의 따뜻한 공기를 밖으로 빼내 주는 50mm팬입니다. 80mm 팬그릴을 활용하였고, 시퓨로 찬공기가 바로 들어갑니다. 백패널입니다. 오차없이 잘 들어맞습니다. 이전에 만들었던 슬림PC(링크)와 비교입니다. 두께는 약간 두꺼워지고 크기는 많이 작아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부피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48 x 229 x 89 mm (L x W x H) 기존의 베어본들보다 크기가 확 줄었습니다. 이렇게 숫자로 써놓으면 얼마나 작은지 짐작이 안간다는 의견에 따라 ..

VF7 (VF700 OEM) 의 모든것과 래핑하기!

잘만 VF700 모델의 OEM인 VF7입니다. VF700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VF700보다 팬크기와 날개 크기가 작아 보입니다. (사진상) 방열판과 팬을 분리했습니다. 옆의 작은 나사 4개를 풀어내면 이렇게 분리됩니다. 팬과 방열판을 고정하기 위한 브라켓이 달려있군요. 잘만의 고집인 2볼베어링입니다. 소음을 들어보고자 팬을 작동시켜보았으나 자체적으로 저항이라도 달아놨는지 회전속도가 느립니다. 작동소음 거의 없습니다. 브라켓에는 잘만 로고 음각과 함께 VF700이라 적혀있군요. 이 부품은 같은가 봅니다. 쿨러를 고정시켜주는 부품입니다. 홀간격 70미리와 60미리를 지원합니다. 방열판 부분입니다. 알루미늄판을 여러겹 쌓아서 저렇게 만들어 놓은게 신기하네요. 래핑상태입니다. 거울래핑을 자랑하는 잘만이지만 ..

ASUS EN8600GT AS (STCOM의 만행)

16일에 AS보냈던 물건이 이제서야 도착했습니다. 독촉전화 안했으면 설 지나서나 왔을겁니다 - _-; 사연은 이렇습니다. 장시간 게임시 화면깨짐과 블루스크린으로 박스에 잘 포장해서 AS보냈죠. 위 사진은 영수증입니다. 우체국 깐깐하더군요 - _- PC부품이라고하니까 안된다 하더니 ... 박스 뜯어 포장상태 보여주고 겨우 보내네요. 이상하게 위에 찍힌 요금은 8500원이나 카드결제하니 더 싸지는 ... ; 이건 좀 잡담이고. 휴일을 제외하고 4~5일이면 처리가 된다는 게시판의 답변을 보고 기다렸습니다. 17일, 18일, 21일, 22일, 23일 드디어 5일째(23일)입니다. 오늘은 아마 발송하겠지 생각하며 송장번호 물어보려고 as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알아보겠다. (조금 지나) 센터에 입고된것까지는 확..

GoodSystem2-Conroe rev2.0

전면샷입니다. 화이트 - 블랙 - 실버 조합인데도 크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어쩌다보니 이렇게 색깔이 다 모이게 되었네요. 디직스 메모리 리더기입니다. 개조하여 리셋 버튼까지 추가했습니다. 아직도 가끔 FDD쓸일이 있어서 달아놨습니다. 한때 무료로 나눠줬던 지스킬 스티커. 옆면입니다. 원래는 바동이 붙어있었으니 사제 쿨러와의 간섭으로 인해서 바동을 없애고 팬을 달아놨습니다. 뒷면 사진입니다. 썩 특별할건 없습니다. 티비 수신카드가 오래된거라 사운드케이블을 따로 연결해줘야 합니다. 길이에 딱 맞게 자작한 사운드 케이블입니다. 전체사진입니다. 예전보다 많이 깔끔해졌습니다. 온도센서를 꼇다뺏다 편리하게 하기 위해 여기까지 연장케이블을 만들었습니다. 케이스 앞판을 분리하더라도 통합케이블 하나만 뺏다 꼈다하면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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