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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3일 연말 겨울농사를 시작합니다. 





혼합토와 퇴비, 씨앗을 준비했습니다. 


겨울품종으로 고르다 보니 모종판매는 안하길래 씨앗을 한봉샀습니다. 











월동이 가능한 품종이니  겨울 베란다에서도 잘 자라길 기대해봅니다. 


화분에 심기에는 엄청난 양의 씨앗입니다. 












여태 시금치 씨앗은 뽀족가시가 나있는것만 봤는데 


둥근씨앗도 있군요?  제가 알던것과 품종이 다른가봅니다. 












발아를 촉진하기위해 물에 12시간정도 불렸습니다. 













혼합토를 준비합니다. 


이전에 쓰던 혼합토에 부족한 양분을 보충하기 위한 퇴비와 계란껍질 부순것을 섞었습니다. 











골고루 섞어준 혼합토입니다. 


나무젓가락은 만능도구입니다.  















화분에 혼합토를 듬뿍 넣어주고 


양이 좀 많아보이지만 물주고 다져지다보면 높이가 내려가길래 많이 담았습니다. 













물도 듬뿍 준 다음 물에 불려둔 씨앗을 심었습니다. 


발아율도 있고 솎아낼것을 감안하여 일단 많이 심었습니다. 


씨앗도 많기도 하구요. 













2020년 10월 18일




5일만에 시금치의 싹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일부 빈자리는 발아하지 않은 씨앗인것 같습니다. 


빈자리에도 똑같이 물에 불린 시금치 씨앗을 심어주었습니다. 












2020년 11월 3일

 



2년묵은 부추와  9월에 심었던 쪽파입니다. 


부추는 이제 양이 많아저셔 한번 수확하면 마트에서 파는 한단정도의 양이 나옵니다. 










쪽파는 내년 봄에 종구 채종할것을 남겨두고  나머지는 수확하였습니다. 




해물파전 구워먹고 나머지는 파김치를 담았습니다. 












시금치는 거의 다 싹이나서 잘 크고있네요. 


조금 더 키워서  솎아내는겸 한번 수확해먹고 겨울동안 열심히 키울 생각입니다. 









2020년 11월 15일


시금치를 심은지 대충 한달정도 되었네요. 




화분의 흙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빼곡히 자랐습니다. 


조만간 솎는겸 일부 수확해서 반찬을 해먹어야 할것 같습니다. 






시금치의 일부는 새가 와서 뜯어먹고 갔나봅니다. 


잎의 일부가 뜯겨나갔네요. 









나머지는 생생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2020년 11월 22일



중간중간 일부 뽑아서 샐러드로 해먹고도  현재 화분가득 자랐습니다. 














시금치의 잎이 서로 뒤엉켜서 뽑아내기도 힘드네요. 
















중간중간 솎아내는겸 일부 수확했습니다. 


맛있는 시금치 된장국이 되었네요.  어린 잎이라 그런지 아주 부드럽습니다. 










2020년 12월 13일



발코니 난간에 내어놓고 찬바람 맞으며 크고 있던 시금치가  공격을 받았습니다. 


어떠한 동물이 맛있게 먹어버렸네요. 


도대체 어떤녀석인지 알수가 없어  일부러 더 방치해두었습니다.















드디어 어떤녀석이 범인인지 알게되었습니다. 직박구리인듯 싶네요. 


새가 날아들어서 열심히 쪼아먹고 있었군요. 


겨울 시금치는 찬바람 맞으며 때론 눈도 맞고  느리게 커야 맛있는데  


새가 자꾸 먹어버리니 어쩔수 없이 안으로 들여서 키워야 겠습니다. 






2020년 12월 20일



일부는 직박구리가 뜯어먹어버리고 남은 시금치를 전부 수확하였습니다. 


열심히 키워서 절반은 새를 줘버린것 같네요. 


양이 많지않아서  시금치된장국 한그릇 나옵니다. 














하루 전 미리 불려둔 시금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가져나왔습니다. 












약 2cm 간격으로 촘촘하게 불려둔 시금치 씨를 뿌려주었습니다. 


이대로 두는게 아니고 나무젓가락으로 약 1cm깊이로 밀어넣어 주었습니다. 






직접 구입하여 체험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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