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텃밭

새싹 채소 키우기

일상으로초대 2020. 12. 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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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 새싹채소 키우기에 이어서 두번 째 도전입니다. 




품종에 따라 발아, 자라는 시기가 달라서   


여러 종을 한번에 키우는것은 수확시기를 맞추기가 어렵다는것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종수를 줄여 비슷하게 자라던 품종으로 골랐습니다. 


브로콜리(좌), 알팔파(우) 입니다. 


발아를 촉진하기 위하여 물에 6시간 가량 담궈두었습니다. 



샤오미 미지아 초정밀 온습도계 + Bluetooth를 곁에 두면서 온습도를 참고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반 종자용 씨앗을 구입해서 새싹용으로 드시면 안됩니다. 종자용은 약품처리되어있습니다. 


반드시 새싹채소용 씨앗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물에 담근지 6시간이 지난 브로콜리 씨앗







물에 담근지 6시간 지난 알팔파 씨앗
















물에불려두었던 씨앗을 새싹재배기로 옮겨담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담고 뚜껑을 덮어둡니다. 


















1일차 입니다.














알팔파는 벌써 싹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씨앗의 껍질이 터진것들이 보이고  아직 싹은 거의 안보입니다.














2일차입니다.











알팔파는 대부분이 발아하여 싹이 길게 자라고 있습니다. 










 브로콜리 발아는 아직 저조하네요. 






















3일차입니다. 











알팔파는 이제 새싹으로 먹어도 될 만큼 자랐네요. 















브로콜리는 아직 더 자라야 되겠습니다. 


씨앗의 발아율이 차이가 크네요.  아직 싹이 트지 않은 씨앗도 있습니다. 
















4일차 입니다. 










알팔파 싹은 풍성하게 자라났습니다. 









브로콜리 싹도 양은 적지만 먹어도 될만큼 자랐네요. 













5일차 입니다. 








풍성하게 자라난 알팔파입니다. 


햋볕이 들어오는 부분은 초록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브로콜리도 나름 많이 자랐습니다.







뿌리도 많이 자라났습니다. 












뿌리를 모두 잘라주었습니다. 











깨끗하게 세척을 해줍니다. 










수확된 새싹의 양입니다. 













참치새싹비빔밥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직접 체험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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