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이야기 7

Dvico FusionHDTV7 Cool - 포장 및 구성물

이것저것 HDTV수신카드를 고민하다가 이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약 16.2 x 21.4 x 8.9 ㎝의 박스에 담겨있습니다. 간단한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뒷면에는 자세한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시디와 설명서가 보입니다. 구성물입니다. CD, 설명서, 통합케이블, 리모콘, HD수신카드, 리모콘용 건전지, LP브라켓. 위아래로 스펀지에 들어있어서 제품은 잘 보호되고 있었습니다. 통합케이블입니다. 스테레오 입력은 약 30센치, 리모콘 수신은 약 1.8미터의 길이입니다. 리모콘 수신부를 고정시키기 이ㅜ한 밸크로테잎이 약간 들어있습니다. 리모콘 수신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카드는 정전기 방지 비닐에 봉인씰이 붙어있네요. 전체적인 카드의 모습입니다. 입출력부입니다. 안테나와 통합케이블 단자밖에 없..

컴퓨터 득템!

지인으로 부터 버려진 컴퓨터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먼길이지만 가서 가져왔습니다. 저렇게 테잎으로 손잡이를 만들면 들고 이동하기 편합니다. 프린터, 모니터, 본체, 키보드, 마우스 한셋트로 버려놨더군요. 프린터는 오래된 기종은 아니지만 카트리지가 없어서 버려두고 모니터 역시 CRT라서 - _- 그대로 버려두고 필요한것만 챙겨왔습니다. ODD덮개는 파손된 상태였으며 수리업자의 스티커가 여러개 붙어 있었습니다. 마우스와 필요한 케이블은 이렇게 본체안에 쑤셔넣고 왔습니다. 프린터에 사용하던 USB A-B 케이블도 챙겨왔네요. 케이스 윗면에 구멍이 있는것도 아닌데 저 위치에 팬이 왜 있는지는 의문이네요. ;; 40배속 RW입니다. 테스트해보니 문제없네요. 단지 트레이 안열리는 고질적 문제만 있을 뿐..... 한때..

My story 2008.02.26 (4)

스펀지 신공으로 컴퓨터 소음을 줄이자! - 그 세번째 이야기

스펀지 신공으로 컴퓨터 소음을 줄이자! 스펀지 신공으로 컴퓨터 소음을 줄이자! - 그 두번째 이야기 앞서 관련 게시물은 위 링크에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하드보드지로 만든 하드베이는 오래 쓰다보니 하드보드지의 특성상 슬슬 휘어져 가더군요. 두세겹을 붙여 만들었어야 했는데 귀차니즘이 이렇게 만들어버렸군요. 그리하여 단점을 보완하여 업그레이드 되어 새로이 만들게 되었습니다. 재료는 폼보드입니다. 이전의 단점을 보완하고 크기가 조금 작아졌습니다. 구조는 같습니다. 그냥 하얀색으로 두기엔 너무 밋밋하니까 시트지를 발라줍니다. 물론 보이는 부분만 - _-a 간단한 구조를 가집니다. 하드를 장착하면 이렇게 됩니다. 고정 볼트는 하나씩만 조이면 됩니다. 흘러 빠지지 않게만 잡아주면 되므로 많은 볼트가 필요없죠. ..

GoodSystem2-Conroe rev2.0

전면샷입니다. 화이트 - 블랙 - 실버 조합인데도 크게 어색하지 않습니다. 어쩌다보니 이렇게 색깔이 다 모이게 되었네요. 디직스 메모리 리더기입니다. 개조하여 리셋 버튼까지 추가했습니다. 아직도 가끔 FDD쓸일이 있어서 달아놨습니다. 한때 무료로 나눠줬던 지스킬 스티커. 옆면입니다. 원래는 바동이 붙어있었으니 사제 쿨러와의 간섭으로 인해서 바동을 없애고 팬을 달아놨습니다. 뒷면 사진입니다. 썩 특별할건 없습니다. 티비 수신카드가 오래된거라 사운드케이블을 따로 연결해줘야 합니다. 길이에 딱 맞게 자작한 사운드 케이블입니다. 전체사진입니다. 예전보다 많이 깔끔해졌습니다. 온도센서를 꼇다뺏다 편리하게 하기 위해 여기까지 연장케이블을 만들었습니다. 케이스 앞판을 분리하더라도 통합케이블 하나만 뺏다 꼈다하면 됩니..

GoodSystem2-Conroe

스카이 디지탈 쿠페RX 케이스. 활동하는 사이트의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메모리 제조회사인 지스킬 스티커와 온도계 액정 전원을 켰을때입니다. 단순합니다. ODD하나, 온도계, 메모리 리더기, FDD가 있습니다. 전원과 HDD LED를 서로 바꿔 달았습니다. 코어2듀오 e6600 (2.4Ghz) CPU를 사용합니다. 산요쿨러입니다. 펜티엄4시절엔 산요가 조용하기로 유명했었는데 지금은 글쎄요... 기가바이트 DS3 보드를 사용합니다. .. 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리비전.... - _-; 지금은 망해버린 샘물테크의 800xl 무난히 스카이디지탈 파워로 결정 지금은 디직스로 바뀐 디지웍스 메모리 메모리에는 이렇게 온도센서를 장착했습니다. 조금 멀리서 찍어봤습니다. 코너를 활용한 선정리 전면 리더기 때문에 뒤로 ..

그래픽카드 손보기

라데온 9550을 사서 오버 바이오스를 씌워 475/700으로 사용중. (기본 250/400) 원래 발열이 적은 칩계열이라 순정 쿨러로도 거뜬. 3D게임 신나게해도 52도를 초과하진 않더군요. 구입후 얼마안되어서 쿨러소음으로 쿨러만 교체받았는데 또 시끄러워지던... 그래서 맘먹고 청소좀하고 기름좀 발라주기로 결정!. 쿨러 떼고, 써멀그리스 깨끗이 닦아내고 한방 찰칵. 메모리.. 스펙볼줄을 모르니 패스. 기름을 치고난 후의 순정쿨러와, 잘만 방열판. 원래 번들로 제공되는 흰색테잎으로 붙였다가 이번에 3M테잎으로 교체. 크기에 맞춰 잘라둔 3M스티커들.. (사진엔 3M로고가 안보임;;) 잘만 방열판 붙여주고 코어엔 써멀그리스 한덩이! 다나와에 서 가격대양으로 승부하는 제품 ㅎㅎ 한덩이의 써멀그리스 위로 지긋..

내 컴퓨터 - Good System

선 정리가 참 요란하다..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더 이상은 무리인듯. 게다가 온도센서까지 장착하니 .. -_- 완전 거미줄이 쫙쫙 쳐진듯이.. 온도센서선 남는것들은 5.25"베이에 몽땅 쑤셔넣어버리고~ (참 무책임하기도 하지;;) 펜4 1.5GHz 128 x 2 SD RAM Freetech P8F137 지포스2 mx440 40G 5400rpm HDD 52x CD-ROM 2001년 말에 이렇게 시작해서 주섬주섬 업그레이드 하여 최종적으로는... 펜4 2.0GHz 512 + 256 + 128 SD RAM (896) Freetech P8F137 Radeon 9500 s-ex over 160 + 80G 7200rpm HDD 52x-32x-52x CD-RW 메인보드와 파워만 그대로이고 모든 부품이 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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