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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공기압 경보등(TPMS)입니다.  공기압이 부족할때 켜집니다.

 

 

통합경고등입니다.  다른 경고 있을때도 켜지지만 타이어 공기압경고와 함께 켜집니다. (사양적용차량)

 

 

펑크가 났다면 특정 타이어만 압력이 낮고,

 

천체 타이어가 고르게 압력이 낮다면  온도변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타이어 공기압 보충은 셀프로도 할 수 있습니다. 

 

정비업소를 찾아가기 힘들거나 보험을 부르기 곤란한상황이거나 

 

셀프로 관리하고 싶은 경우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가장먼저 해야 할 일은 안전한 곳에 주차를 해야합니다. 

 

 

 

 

다음으로 트렁크를 열어줍니다.  레기지너트가 걸려있네요. 

 

필요하신분은 구매하시면 됩니다.  부품번호는 85720-A3400 입니다. 

 

 

여기까지는 많이 열어보았을겁니다. 

 

 

 

 

 

 

 

 

러기지 트레이가 있는 차량이라면 이것도 꺼내야 합니다. 

 

차량등급(옵션)에 따라 있기도 없기도 합니다. 

 

 

 

 

 

 

 

 

 

이 차량은 러기지 트레이가 없는 차량입니다. 

 

러기지 트레이가 있다면 트레이먼저 꺼내주어야 합니다. 

 

 

화살표부분에 작은 홈이 있는데  손가락을 넣고  들어주면 됩니다. 

 

 

 

 

 

 

 

 

 

 

 

 

 

아직 포장도 뜯지않은 새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왼쪽은 타이어 공기압 주입장치(컴프레셔)입니다.  

 

 오른쪽은 비상시에만 사용하는 임시 펑크수리키트입니다. 

 

오른쪽은 절대 사용하지말고 없는것으로 생각하세요. 

 

 

 

혹시나 타이어가 들어있다면  별도로 공기주입장치를 구입하여 사용하셔야 합니다. 

 

오래된 차량은 템포러리타이어가 들어있습니다. 

 

최근 차량들은 템포러리타이어 없애고 공기압주입장치를 제공합니다.

 

 

 

 

 

 

 

 

 

 

그 아래에는 견인고리와 드라이버가 들어있습니다. 

 

이건 셀프로 쓸 일이 거의 없을겁니다.  사고났을때나  쓰이겠죠. 

 

 

 

 

 

 

 

 

 

 

 

원래는 비상용 타이어 넣는 공간이었습니다. 

 

옛날차들은 비상용타이어가 들어있었고  요즘 차량들은 공기압보충장치를 넣어 출고됩니다. 

 

 

 

 

 

 

 

 

 

 

 

 

순정으로 출고된 타이어 공기압 주입장치(컴프레셔)입니다.

 

부품번호 : 52933-H8000   4만원가량 합니다. 

 

 

 

 

 

 

 

 

 

뒤에는 공기주입 호스와 전원케이블을 수납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먼저 설명서를 봅니다. 

 

왼쪽에는 압력계가 달려있고 압력의 단위는 bar와 psi가 있습니다. 

 

자동차 타이어 압력은 주로 psi를 많이 씁니다.  

 

 

오른쪽에는 사용설명이 간략히 그림으로 되어있습니다. 

 

2번그림의 둥근 통은 타이어 펑크 수리키트(비상용)입니다.   평상시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거 사용할일 생기면 차라리 보험사 견인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옆에는 전원스위치가 있네요. 

 

 

 

 

 

 

 

 

 

 

 

호스와 전원케이블을 꺼냈습니다. 

 

시거잭 전원을 사용합니다. 

 

 

 

 

 

 

 

 

 

 

 

호스는 이부분에 결합하면 됩니다. 끼우면 딱 소리가 납니다.  

 

다시 뺄때는 눌러서 빼야하는데  잘 안빠지네요. 

 

 

 

 

이제 공기압 보충을해야하는데  내 차는 얼마나 넣어야하지?  

 

모를수도있습니다.   모르면 찾아보면 됩니다. 

 

 

 

 

 

 

 

 

운전석 문을 열고  기둥에 있는 스티커를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차종에는 이곳에 표준공기압이 스티커로 붙어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이렇게 표준공기압이 적혀있습니다.

 

레이의 표준공기압은 255kpa (37psi)입니다. 

 

압력의 단위를 잘 구분해주시면 됩니다. 

 

아래에 적힌것은 템포러리타이어이니 신경쓰지않아도 됩니다. 

 

 

 

 

 

 

표준 공기압도 확인했으니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공기압 보충을 해야 할 차례입니다.

 

시동을 걸어주고 시거잭에 연결해줍니다. 

 

전기 사용량이 많으므로 꼭 시동을 걸어둔채 사용을 해야합니다. 

 

 

 

 

 

 

 

자동차의 바퀴에서 이렇게 툭 튀어나온 부분을 찾으세요. 

 

바퀴는 회전을 하니까  그때그때 위치는 다릅니다. 

 

 

 

 

 

 

 

 

 

검정색의 캡을 돌려서 빼줍니다.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됩니다. 

 

 

 

 

 

 

 

 

 

 

공기주입호스를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결합해줍니다. 

 

공기가 새지않게  신속하게 결합해야합니다. 

 

 

스위치를 켜서 공기 주입을 하면 되며,  작동소음이 있으므로 놀래지 마시기 바랍니다. 

 

스위치를 꺼서 적정공기압이 되었는지 압력계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또 스위치를 켜주면 됩니다. 

 

레이의 경우 37psi입니다.  냉간시 압력 기준입니다. 

 

압력은 온도에따라 변화하므로 주행전에 확인하는게 정확합니다. 

 

 

 

 

 

 

 

 

 

공기압 보충이 끝났으면 호스를 제거하고, 보호캡도 원래처럼 꼭 닫아주면 됩니다. 

 

 

 

 

 

 

 

 

 

 

 

타이어 공기압 주입장치(컴프레셔)는 호스를 분리하지 않고도 정리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네요. 

 

잘 정리해서 원래의 위치에 넣어두고  다음에 또 사용하면 됩니다. 

 

자동차, 자전거 타이어 바람넣는 방식/변환 어댑터를 구입하면

 

공이나 튜브, 자전거 등에도 공기를 넣을 수 있어서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렵지 않으니 셀프로 관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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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unab.tistory.com BlogIcon 참치비 2021.01.16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사놓고 얼마 전에 충전소에서 돈 넣고 공기 주입했네요 허허허허...

  2. BlogIcon 때굴짱 2021.09.0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 운전하는데, 타이어 경고등이 떠서 놀랬네요. 사무실 도착해서 바람 넣는 툴 써음 써봤는데요, 둥그런게 뭔지로 모르고 연결하고 켰다가,,,난리난리 났습니다. 타이어 내부에 조금 들어갔는데요, 이상 없을까 모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lingel.tistory.com BlogIcon 일상으로초대 2021.09.07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펑크 막아주는 끈적이는 액입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굳게되구요. 타이어 내부에서 돌아다니다가 TPMS를 고장내거나 공기 주입구 구멍이 막히게 될수도 있습니다. 타이어 밸런스를 엉망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이미 일은 벌어졌고 어쩔수 없어요.
      타이어벗겨서 내부 청소 하거나 (해주는 업체가 있을지는 잘.. ) 필요시 교체 뿐입니다.
      보험출동도 안되는 최후의 상황에서나 쓰는 물건입니다. 그건 일회용이라 재사용 안되니 버리시면 됩니다.

  3. Favicon of https://https:// BlogIcon 때굴짱 2021.09.07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행이 비가와서요, 옥상 주차장에서 피티병에 물 채워서 몇 번이나 부었습니다. 흰 국물은 안나오네요.
    다시 공기로만 바퀴에 바람 넝었는데요, 조금 지켜봐야 겠네요. 아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