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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가 밝고 벌써 3개월이 흘렀습니다. 


어느덧 봄이 왔네요. 



작년에 키우다가 베란다 밖에 내어놓고  자연그대로 얼었다 녹았다 한 화분들 다시 들여왔습니다. 





아스파라거스가 있던 곳입니다. 


겨울이되어 줄기가 시들어서 잘라내었던 그대로입니다. 


다년생이기에 아직 뿌리는 살아있을것으로 생각되어 그대로 두어보기로 합니다. 






옆의 남는 공간에는 적치마 상추를 심었습니다. 










다른 화분은 마지막으로 부추를 심었던 화분입니다.


부추도 다년생으로 알고있습니다. 


뿌리가 살아서 새로 싹이 틔우길 기대하여  옆의 공간 전부 다 부추를 심었습니다. 


 


작년에 만들어 두었던 퇴비를 추가로 뿌려주었습니다. 












새로운 화분을 준비하기위해  큰 통의 바닥에 구멍을 숭숭 뚫어줍니다. 









구멍을 막아줄 망을 덮어주고 









흙을 채워서 물을 듬뿍 줍니다. 


여기에는 깻잎을 심었습니다. 


작년에 깻잎을 심었다가  화분이 작아서인지 더이상 성장을 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어 


이번엔 아예 큰 화분에다 깻잎을 심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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