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채소 2

새싹 채소 키우기

지난번 포스팅 새싹채소 키우기에 이어서 두번 째 도전입니다. 품종에 따라 발아, 자라는 시기가 달라서 여러 종을 한번에 키우는것은 수확시기를 맞추기가 어렵다는것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종수를 줄여 비슷하게 자라던 품종으로 골랐습니다. 브로콜리(좌), 알팔파(우) 입니다. 발아를 촉진하기 위하여 물에 6시간 가량 담궈두었습니다. 샤오미 미지아 초정밀 온습도계 + Bluetooth를 곁에 두면서 온습도를 참고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반 종자용 씨앗을 구입해서 새싹용으로 드시면 안됩니다. 종자용은 약품처리되어있습니다. 반드시 새싹채소용 씨앗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물에 담근지 6시간이 지난 브로콜리 씨앗 물에 담근지 6시간 지난 알팔파 씨앗 물에불려두었던 씨앗을 새싹재배기로 옮겨담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베란다텃밭 2020.12.26

베란다 텃밭가꾸기 - 2019.09.15

이전 이야기 : 베란다 텃밭가꾸기 - 2019.09.01 8월 13일에 파종했던 쪽파가 벌써 이만큼이나 자랐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더 키워서 수확할 생각있었지만 약 1달만에 조기수확을 해버립니다. 한줌정도의 쪽파가 수확되었습니다. 고향에 갔더니 농사하는 친구가 모종을 주네요. 비타민 모종입니다. 쪽파를 수확한 화분의 흙을 정리해주고 비타민 모종을 심었습니다. 고향친구가 챙겨준 딸기 모종입니다. 딸기는 심을못=곳이 없어서 추가적으로 화분을 구입해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이상태로 화분을 구입할때까지 두기로 합니다. 그리고 고향친구가 챙겨준 새싹채소 씨앗들입니다. 한봉지가 꽤 많은 씨앗이 들어있습니다. 새싹채소를 길러먹을 용기도 하나 준비해서 키워봐야겠습니다. 다음 이야기 : 베란다 텃밭가꾸기 - 2019.09..

베란다텃밭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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