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2

카렌스1 열선 시트 Diy

겨울철 차량의 필수옵션인 열선시트. 없으면 겨울에 참 아쉬운 옵션입니다. 요즘차는 대부분 기본옵션에도 들어가고는 하지만.. 따로 방석식을 사자니 미끄러지고 선도 주렁주렁 귀찮죠. 순정식 열선이 작업은 힘들지만 사용은 여러모로 편합니다. 카렌스1 조수석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차종이 다르더라도 거의 비슷하니 그냥 보고 따라하면 됩니다. 참고로 이차는 원래 열선이 있지만 단선으로 다시 작업하는겁니다. 일단 시트를 차체에서 분리를 해야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뒤쪽 커버를 벗기고 너트2개를 풀고, 앞쪽에 볼트 두개를 풀면 시트 분리가 가능합니다. 화살표 방향으로 잡고있으므로 반대로 벌리면서 당기면 커버 벗기기가 쉽습니다. 시트 아랫면입니다. 직접 보면 감이오실겁니다. 동그라미 부분을 해체해줍니다. 고리식으..

슬림PC 그게뭔데? 까짓것 내가 만들어 주마!

시피유는 펜티엄Ⅲ 933MHz 정품 쿨러는 볼베어링 소음때문에 퇴출당하고 50mm 슬리브 베어링 팬으로 달았습니다. 이것은 그래픽카드가 아닌 파워입니다. 무팬으로 하려다가 발열이 심해서 팬과 방열판을 달아줬습니다. 그래픽은 내장을 씁니다. 256+256 SD RAM 골드메모리에서는 수많은 에러를 내뿜지만 실사용엔 아무 지장이 없네요. 국민 랜카드를 사용합니다. 스위치와 LED류의 선은 모두 보드 밑으로 집어넣어버려 선정리를 깔끔하게 했습니다. IDE케이블 또한 깔끔하게 잘 묶어 주었죠. 2.5인치 노트북 하드를 사용합니다. 물론 2.5 - 3.5 젠더를 사용했지요. 랜카드는 이렇게 브라켁을 잘라내어 슬림함을 유지시키도록 했습니다. LED를 떼어내고 선을 연장시켜 .. 작동 LED는 앞에다가 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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