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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주걱과에 속하는 "카펜시스"입니다. 

 

대부분의 식충식물들은 온도/습도 관리가 까다로운것들이 많은데 

 

카펜시스는 그렇게 까다롭지 않다고하여 구입하였습니다. 

 

 

동면이 없는 종이고,  겨울에는 5도 이상이면 된다고하니 실내로 들여서 키우면 되고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라 저면관수로 항상 흙이 젖어있게 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카펜시스 티피컬

 

섬모의 색깔이 빨간색입니다. 

 

 

카펜시스 레드는 줄기 색깔도 빨갛다고 하네요. 

 

 

 

 

 

카펜시스 알바 

 

섬모의 색상이 흰색/투명입니다. 

 

 

 

 

 

 

 

섬모 끝에는 끈끈한 점액질이 있고 소화액이기도 합니다. 

 

섬모끝에 점액질이 없으면 식물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신호라고 합니다. 

 

 

 

 

 

 

 

 

 

 

 

벌레가 붙은것인데 아주 서서히 잎이 말려 들어가네요. 

 

움직임을 볼 수 있을만큼 빠르지 않습니다.  몇시간 동안 서서히~~

 

 

 

 

 

 

꽃대가 올라오고 있네요. 

 

 

 

 

 

 

 

 

아래쪽에는 어린 카펜시스가 자라나고 있습니다. 

 

 

 

 

 

 

 

구입한지 일주일째인데 많은 벌레들을 잡았네요. 

 

 

 

 

 

 

이렇게 죽어가는 잎은 보일때마다 가위로 잘라서 정리해주면 됩니다. 

 

 

 

 

 

 

 

2021년 6월 14일

카펜시스 알바의 첫 꽃이 피었습니다. 

 

 

 

몇시간 지나니 바로 꽃잎을 접어버리네요. 

 

 

 

 

 

 

 

 

2021년 6월 15일

두번째 꽃이 피었습니다. 

 

 

 

 

 

카펜시스 알바의 첫 꽃이 피었습니다.

 

 

 

 

 

 

 

 

번식을 위해 추가로 화분을 구입하였습니다. 

 

카펜시스 전용흙이라는 피트모스에 일반 상토를 살짝 섞어주었습니다. 

 

 

 

 

처음 카펜시스 구입시  화분아래에 있던 작은 카펜시스를 옮겨심어주었습니다. 

 

이끼도 같이 따라왔네요. 

 

 

어린 카펜시스이지만 섬모는 그대로 유지하고있습니다. 

 

 

 

 

 

2021년 6월 20일

보통 꽃은 하루에 하나씩 핍니다. 때로는 2개가 필때도 있으며,  하루 건너띄기도 합니다.  

 

하루에 피어있는 시간은 몇시간 안됩니다. 아침에 핀거 보고나면 어느샌가 져있고 그렇습니다. 

 

 

 

 

 

2021년 7월 12일

 

이제는 꽃이 거의 다 피었습니다. 

마지막 꽃이 핀것도 있고 한두개 남은것도 있습니다.

 

먼저 피었던 꽃은 씨앗이 여물었을것 같은데 아직 꼬투리가 마르거나 씨가 흐르지 않아 그대로 둡니다. 

 

 

 

 

 

 

 

 

잎들도 많이 돋아나서 처음 올때보다 풍성해졌습니다. 

 

 

 

 

 

 

옮겨심었던 어린 아이들도 제법 자랐습니다. 

 

이건 지인에게 분양 예정입니다. 

 

 

 

 

 

2021년 7월 13일

잘 익은 씨앗을 일부 채종하였습니다. 

 

씨앗은 아주 작습니다. 검고 길쭉한것은 0.5mm 샤프심입니다.  

 

3개에서 나온 씨앗인데  다 털어낸 양은 아닙니다. 

 

꽃 하나에서도 많은 씨앗이 나옵니다.  씨앗이 너무 작아서 갯수를 셀수는 없네요. 

 

 

 

 

 

 

직접 구입하고 경험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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