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텃밭

2021년도 베란다 텃밭 - 봄 농사 시작

일상으로초대 2021. 5. 1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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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0일

 

작년 가을에 심어서 한차례 수확해먹고 일부 남겨두었던 쪽파는 

 

겨울동안 베란다에서 이렇게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혹여 더 자랄수 있을까 싶어서 일부는 남기고 수확했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1단보다 더 많은 양이 나왔네요. 

 

굵지 않아서 손질하는데 시간이 너무나 소요되었습니다. 

 

 

제철에 키운게 아니라서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올해 봄 농사를 위해서 상추 모종과 열무씨앗을 구입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주말농장을 임대하여서 같이 농사지을 계획입니다. 

 

열무는 주말농장에 뿌릴 씨앗입니다. 

 

 

 

 

 

 

 

 

상추는 늘 그래왔듯이 화분에 심어서 베란다에서 키울것입니다. 

 

 

 

 

 

 

 

 

 

2021년 4월 19일

 

약 한 달이 흘러 상추는 이만큼 자랐습니다. 

 

고기 구워먹을때 따먹어야 겠습니다. 

 

 

 

 

 

 

 

 

쪽파는 모두 뽑아내고  열무를 심었습니다. 

 

이제 싹이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부추는 3년차 시작입니다. 봄 첫 부추입니다. 

 

곧 음식해먹을때 잘라 먹어야겠네요. 

 

 

 

 

 

 

2021년 4월 26일

열무 새싹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2021년 5월 2일

상추가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올해 상추농사가 잘되었네요.  잎이 손바닥 펼친것보다 더 큽니다. 

 

 

 

 

 

 

 

 

 

2021년 5월 16일

열무가 많이 자라서 이젠 화분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한번 솎아먹어야겠네요. 

 

 

 

 

 

직접 구매하고 체험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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