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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Pixma iP7270 프린터

일상으로초대 2015. 4. 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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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픽시마 iP7270 모델의 프린터입니다.

 

이 시리즈만 세번째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네요.

 

 

 

 

 

 

 

 

 

 

박스를 개봉하면 정품 잉크와 설명서 등의 구성물들이 들어있습니다.

 

 

 

 

 

 

 

 

 

 

 

얄아졌다고 광고하는데요.

 

앞뒤로 길어졌다는 말은 절대 광고안합니다. ㅋㅋ

 

그냥 위에서 눌러서 펑퍼짐해졋다가 맞는 표현일것 같네요.

 

 

윗면은 무광이며, 테두리와 옆면은 하이그로시입니다.   보호비닐이 붙어있지요.

 

 

 

 

 

 

 

 

 

 

 

구성품들입니다.

 

헤드정렬용 종이, 퀵가이드, 보증서, 프로그램 CD, 잉크, 전원케이블, USB케이블

 

 

 

 

 

 

 

 

 

 

 

오른쪽의 버튼을 누르면 용지 나오는 부분이 열리게 됩니다.

 

열림과 동시에  종이를 잡아주는 부품이 자동으로 펼쳐지네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덮개가 덮여있어도

 

인쇠를 시작하면 자동으로 펼쳐줍니다!

 

이전 모델까지는 닫혀있다며 에러를 띄웠었죠.

 

 

 

 

 

 

 

 

 

새 제품의 보호 비닐, 테잎 뜯는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용지 투입구가 상단 하단 있다고 했는데   으잉?

 

아무리 위쪽을 더듬어도 용지투입구가 없었습니다.

 

 

제품이 앞뒤로 길어짐으로 인해서

 

A4용지를 삽입하더라도 급지함이 앞으로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알고보니 상단 급지함이 여기있네요.

 

 

 

 

 

상단 하단  이렇게 2단으로 되어있습니다 ...  

 

 

이제 프린터 윗면에는 물건을 쌓아두어도 됩니다!?!?!

 

 

 

 

 

 

 

 

 

 

시디인쇄 가이드는 이렇게 용지함 뒷면에 끼우도록 만들었습니다.

 

이전 제품은 별도로 제공만 해줘서  따로 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이 점은 참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이 기능은 안쓸것 ...  )

 

 

 

 

 

 

 

 

 

 

 

 

이번에 프린터를 바꾸게 된 이유입니다.

 

이전 사용하던 iP4970모델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잉크탱크가 불투명하여

 

잉크 잔량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잉크를 충전하여 사용하게 되면 잔량체크기능을 사용할수 없어서 ...

 

잉크 리필시기를 놓쳐 헤드가 망가져버렸지요.

 

 

그 앞에 사용했던 iP4200모델은 잉크탱크가 투명하여 잉크잔량 확인이 쉬웠고,

 

리필해서 오래도록 사용했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정품 잉크는 사용하지 않기로 하고, 별도의 잉크탱크를 구입하였습니다.

 

 

 

 

 

 

 

 

무한칩셋이 달려있습니다.

 

잉크경고가 발생하면 잉크 리필 후 다시 끼워주는것 만으로  잉크 잔량을 초기화 한다고 하네요.

 

 

해상도는 iP4970과 동일하며  기본적인 인쇄기능도 동일합니다. (자동양면인쇄, 포토인쇄 등)

 

인쇄속도가 조금 더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무선인쇄)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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