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 다 상 식

방충망 자가교체 DIY

일상으로초대 2014. 8. 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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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끼고 찢어진 방충망입니다.

 

오래되어 때가 낀 방충망을 청소하다보면 흔히들 찢어먹죠.

 

아니면 낡아서 만지기만해도 부스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트에가면 수리할수 있는 상품들을 판매하나

 

 

막상 써보면 그냥 스티커나 덧방하여 짜깁기하는 수준밖에 안되죠.  보기에 흉해집니다.

 

 

그렇다고 사람 불러서 교체하자니 비용이 많이들구요.

 

 

방충망 교체작업 어렵지 않습니다.  창문 떼고 붙일줄 알고,  간단히 도구 다루면 쉽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필요한 재료들은 모두 인터넷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먼지나 벌레시체같은게 많이 떨어지므로  욕실에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테두리에 고무를 빼내야합니다.

 

 

오래되지않아 고무가 말짱하네요.  재활용 합니다.

 

고무가 끊어지면 이 고무도 같이 구매해야합니다.

 

 

 

 

 

 

 

고무를 다 빼내고  찢어진 방충망을 제거합니다.

 

고무가 멀쩡해서 재활용 합니다.

 

 

 

 

 

 

 

 

 

적당한 크기의 새 방충망을 준비합니다.

 

사진의 롤러는 망충망 교체작업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방충망과함께 옵션상품으로 판매하니 같이 구매하면 됩니다.

 

 

 

 

 

 

 

 

그냥 롤러를 이용하여 방충망을 홈속으로 밀어넣습니다.

 

롤러로 슥슥 왔다갔다해주면 됩니다.

 

 

튀어나오지 않도록 잘 밀어넣어주어야 합니다.

 

 

 

 

 

 

손잡이쪽의 뾰족한 부분은 이런 모서리 부분을 마무리할때 사용합니다.

 

 

 

 

 

 

 

 

 

 

각이 져있는 롤러를 이용해서 고무를 밀어넣어줍니다.

 

고무를 살짝 당겨주면서 롤러로 눌러주면 잘 들어갑니다.

 

 

 

 

 

 

 

일단 2면을 완성한뒤 남은 부분을 적당히 잘라줍니다.

 

일반 가위로도 쉽게 잘리니 별도의 도구를 준비안해도 됩니다.

 

 

 

 

 

 

 

 

 

나머지 부분도 동일한 방법으로 마무리 해줍니다.

 

방충망의  잘린 끝부분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방충망 교체가 완료되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 보시다시피  방충망을 잡아주는것은 고무가 다입니다.

 

아무 힘이 없어요.  애들이 기대거나 이러면 창밖으로 떨어질수도 있으니

 

특히 베란다같은데서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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