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3

자동차 LED 실내등 Diy Ⅱ

국산 LED를 사용했습니다. 지인으로 부터 얻은것인데 따로 개인이 구할수 있는 물건은 아닌듯 싶습니다. 한개의 LED에 3개의 칩이 포함되어있고 6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SMD Type) 다리간격이 만능기판에 붙일수가 없는 관계로 바로 점프선과 납땜만으로 서로를 이어붙였습니다. 핀맵때문에 3개중 2개의 LED만 작동시킵니다. 이렇게 뚜껑에 맞춰보고 LED용 레귤레이터를 이용한 회로를 제작중입니다. 모든 배선 작업이 완료된 사진입니다. 단순 저항을 사용하지 않고 레귤레이터 사용으로 배선이 복잡해졌습니다. 가변저항으로 LED의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종 완성된 앞쪽 LED 실내등입니다. 아주 환합니다.. 기존의 저항을 사용했던 실내등도 레귤레이터로 교체하여 발열이 줄었습니다.

자동차 LED 실내등 Diy

어떤 LED로 Diy 해볼까 고민하면서 LED들을 둘러보던중 눈에 띄는 한 제품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국내 업체에서 만드는 휴대폰 플래쉬에 사용되는 LED였습니다. 3528사이즈. 한개의 칩 안에 3개의 LED가 내장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리도 4개! 가지런~ 가지런~ 한번 만들고 난뒤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 다시 볼일이 없지만 신경써서 저항들을 배치했습니다. 저항값 계산을 잘못하는바람에 다이오드를 급조하여 전류조절을 해주었습니다. 발열테스트입니다. 자동차의 Peak 전압보다 더 높은 전압을 준 가혹한 조건에서 테스트합니다. 발열은 심하지만 문제가 되진 않을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어차피 내 차에 다는것이고, 오래 켜지만 않으면 열로인한 문제는 없을것이므로 .. 칩 하나에 다리가 4개이다보니 배선..

잘만 LED팬 - LED 색깔 바꾸기!

오늘의 실험대 위에 올라온 잘만의 LED 팬입니다. CNPS9500 (CPU쿨러)용 팬이죠. 팬의 분해에 있어서 뒷면의 스티커 제거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축이 안빠지게 잡고있는 저 부품... 핀셋같은걸로 벌려서 빼내야 합니다. 좀 어렵습니다. 드디어 빼냈습니다. 변형되었지만 다시 사용해야 하므로 원래처럼 모양을 잡아준 뒤에 잘 보관합니다. 이젠 팬은 빼내야지요. 교체할 LED가 저기에 보입니다. 그러나 이 상태로는 공간이 협소하여 LED를 교체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이렇게 분리애햐만 비로소 LED를 교체할 수 있게 됩니다.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비틀고 흔들고 해서 겨우 분리했습니다. 저 까만게 접착제인듯 싶습니다. 저걸 떼내다니 저또한 대단하군요 ;; 이렇게 원래의 LED를 떼어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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