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등 3

PHILIPS X-tream Vision - LED Festoon 30mm

또 필립스社 제품을 구입하게 되네요. Festoon 30mm Bulb는 자동차에서 실내등, 트렁크등에 주로 사용하는 규격입니다. 이 제품 역시 가격대 성능비가 꽝이므로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레트로핏 LED라는 제품으로 국내에도 유통되고 있네요. 저는 국내에 유통되기 전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하였습니다. 이 제품 역시 내진동 설계 되어있으며, 105도의 온도에서도 견딥니다. 가혹한 신뢰성 Test를 통과했다는 의미죠. 저가형 PCB타입의 LED Bulb제품과 비교할수 없는 품질입니다. 12년의 수명입니다. 폐차하고 새 차에 또 끼울 수 있을정도의 어마어마한 수명. 제품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투명한 케이스, 그 안에 LED, 반대쪽은 방열판이 달려있습니다. 옆모습은 이런식으로 생겼지요. 순정 전구와의..

자동차 LED 실내등 Diy Ⅱ

국산 LED를 사용했습니다. 지인으로 부터 얻은것인데 따로 개인이 구할수 있는 물건은 아닌듯 싶습니다. 한개의 LED에 3개의 칩이 포함되어있고 6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SMD Type) 다리간격이 만능기판에 붙일수가 없는 관계로 바로 점프선과 납땜만으로 서로를 이어붙였습니다. 핀맵때문에 3개중 2개의 LED만 작동시킵니다. 이렇게 뚜껑에 맞춰보고 LED용 레귤레이터를 이용한 회로를 제작중입니다. 모든 배선 작업이 완료된 사진입니다. 단순 저항을 사용하지 않고 레귤레이터 사용으로 배선이 복잡해졌습니다. 가변저항으로 LED의 밝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최종 완성된 앞쪽 LED 실내등입니다. 아주 환합니다.. 기존의 저항을 사용했던 실내등도 레귤레이터로 교체하여 발열이 줄었습니다.

자동차 LED 실내등 Diy

어떤 LED로 Diy 해볼까 고민하면서 LED들을 둘러보던중 눈에 띄는 한 제품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국내 업체에서 만드는 휴대폰 플래쉬에 사용되는 LED였습니다. 3528사이즈. 한개의 칩 안에 3개의 LED가 내장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다리도 4개! 가지런~ 가지런~ 한번 만들고 난뒤 문제가 생기지 않는한 다시 볼일이 없지만 신경써서 저항들을 배치했습니다. 저항값 계산을 잘못하는바람에 다이오드를 급조하여 전류조절을 해주었습니다. 발열테스트입니다. 자동차의 Peak 전압보다 더 높은 전압을 준 가혹한 조건에서 테스트합니다. 발열은 심하지만 문제가 되진 않을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어차피 내 차에 다는것이고, 오래 켜지만 않으면 열로인한 문제는 없을것이므로 .. 칩 하나에 다리가 4개이다보니 배선..

728x90
반응형